[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본부장 장동호)이 오는 10일 열리는 그랑프리 대상 경주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오는 10일까지 특별한 경품이벤트를 시행한다. 10일 오후 1시20분 서울 5경주까지 전 현금 발매경주에 대하여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5만원 이상 마토 구매 시 응모권 랜덤 발권한다. 또 10일 오후 3시 이전까지 응모 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1등 최고급 안마의자, 2등 55인치 LED TV, 3등 최신형 스마트폰이다.
또 그랑프리 대상 경주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조선 궁중에서나 볼 수 있던 대규모 취타대 공연이 오후에 펼쳐진다. 아울러 오전 중문광장에서는 그랑프리 우승마 추리 이벤트를 시행한다.
장동호 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본부장은 “그랑프리 경주는 단순 경주가 아니라 한 해 최고의 말을 선발하는 최고의 대상경주인 만큼,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호흡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이번 그랑프리 대상경주 관련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렛츠런파크 서울을 사랑해주신 경마팬분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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