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슈페리어갤러리는 한국 중견작가들과 아마추어 작가들이 함께 전시하는 ‘아름다운 여행’전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한다. 사진작가 강홍구, 서양화가 권소영, 김기철 등 42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전시 수익금 일부는 진안군 다문화 가정 및 문화소외지역 아동을 위해 쓰일예정이다. 12월 30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슈페리어갤러리는 한국 중견작가들과 아마추어 작가들이 함께 전시하는 ‘아름다운 여행’전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개최한다. 사진작가 강홍구, 서양화가 권소영, 김기철 등 42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전시 수익금 일부는 진안군 다문화 가정 및 문화소외지역 아동을 위해 쓰일예정이다. 12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