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이영애가 3일 오후 홍콩에서 열린 2017 MAMA 스케줄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이영애의 쌍둥이 아들과 딸이 직접 공항에 나와 엄마 이영애를 배웅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이영애의 외모에서 드러난 엄마 미소와, 엄마를 닮은 붕어빵 자식들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1일 홍콩에서 열린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in HONGKONG’에 참여한 이영애는 본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드라마 ‘대장금’ 이후 이런 큰 무대에 선 것은 처음 ”이라며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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