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장나라가 ‘고백부부’의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지난 17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세요”라며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고백부부’의 마지막회 대본을 들고 해맑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KBS는2 ‘고백부부’의 마지막회는 80분으로 편성된다. 18일 한 관계자는 “마지막회는 모든 시청자들이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엔딩이 될 것”이라며 “울고 웃으며 함께 즐거운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날 방송된 ‘고백부부’는 서로에 대한 진심을 깨닫는 마진주(장나라), 최반도(손호준)의 모습이 담겼다. 최반도는 마진주 대신 교통사고를 당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KBS2 ‘고백부부’ 최종회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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