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저소득 가정의 담도폐쇄증 어린이를 위해 치료비 2억500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09년 국내 기업 최초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밝은 웃음 찾아주기 캠페인’ 협약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