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올티와 뭉쳤다.스텔라장은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치어리더'를 발표한다.'치어리더'는 스텔라장만 특유의 힙한 감성과 재치있는 가사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음색 여신'이라 불리는 스텔라장의 유니크한 목소리와 힙합 장르가 만나 독특한 감성의 중독성 있는 노래가 탄생했다. 원래 래퍼가 꿈이었던 스텔라장의 랩 실력이 돋보인다.노래는 있는 그대로의 남자친구를 응원하는 사랑스러운 여자 친구의 마음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가사에 맞춰 흘러나오는 흥겨운 리듬과 멜로디는 중독성으로 듣는 이의 귀를 잡아당긴다.특히 ‘치어리더’에는 Mnet '쇼미더머니 시즌6'의 화제의 참가자 올티가 지원 사격해 듣는 재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한편 스텔라장은 '어제 차이고', 'It's raining', '뒷모습'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4월에는 미니앨범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으로 독특한 감성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