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역사인식 토대위에 관계 발전”
[헤럴드경제]정부는 지난달 일본 총선을 거쳐 1일 제4차 아베 신조 내각이 출범한 데 대해 “축하한다”며 “일본 정부와 계속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대변인 논평을 통해 “정부는 아베 신조 자민당 총재가 제98대 내각총리대신으로 선출되고, 신 내각이 출범한 것을 축하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올바른 역사인식의 토대 위에서 한일 관계를 미래지향적이고 성숙한 협력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정부는 앞으로도 일본 정부와 계속 협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