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허각과 정은지의 듀엣곡 ‘이제 그만 싸우자’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오는 8일 정오 공개된다.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4일 정오 공식 유투브 채널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시즌송 프로젝트 ‘에이큐브 포 시즌 #스카이 블루’ 테마곡인 ‘이제 그만 싸우자’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제 그만 싸우자’는 허각과 에이핑크의 데뷔 초부터 함께 해 온 프로듀서팀 범이낭이의 곡이다. 범이낭이는 허각의 ‘모노드라마’ ‘죽고 싶단 말 밖에’ 등의 곡을 히트시킨 바 있다.

허각과 정은지는 지난해 5월 ‘짧은 머리’를 함께 부른 바 있다. 당시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였던 손가락을 이용한 ‘핑거 퍼포먼스’가 다시 한 번 이번 듀엣곡 뮤직비디오에 등장할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