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남해고속도로 부산방향 섬진강휴게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지정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식약처 위생등급은 ‘매우 우수’와 ‘우수’, ‘좋음’ 등으로 구분된다. 식약처는 희망 업소가 위생등급을 신청하면 평가 기관인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현장평가와 실사를 통해 평가 점수 85점 이상인 경우 해당등급을 지정한다.

휴게소 관계자는 “평소 철저한 위생관리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 도로공사 지역본부 최초로 매우우수 등급을 지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