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대표 이윤배)은 가족 중 1명만 가입해도 가족 운전자 모두 보장되고, 가입연령도 80세까지 확대한 비갱신형 운전자보험 ‘무배당 NH프리미어운전자보험’을 개발, 시장의 큰 호평을 받았다.
이 상품은 1가구 1자동차 시대에 맞게 가족단위별 운전자 사고를 대비하고 싶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 보험가입이 제한적이었던 고연령층 부모와 미혼자녀 등을 담보함으로써 가족의 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했다.
특히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가족 중 1명의 가입으로 가족 운전자 모두 부상치료비, 벌금비용, 변호사 선임비용, 사고처리 지원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개인운전자담보’ 가입 후 운전면허를 소지한 가족이 증가한 경우, ‘가족운전자담보’로 전환할 수 있게 만들었다.
고객들은 개인 보장이 필요할 때는 개인담보, 가족보장이 필요할 때는 가족담보로 피보험자 상황에 맞게 계약을 변경하여 불필요한 가입이나 해지가 없이 담보를 받을 수 있다.
이런 차별성을 평가받아 NH프리미어운전자보험은 지난 11월 18일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으며, 올해 5월 17일까지 ‘가족운전자담보’와 ‘담보전환제도’ 등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인정받았다.
보험사 전환 이후 NH농협손해보험 최초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이며, 실적도 기존 상품 대비 두 배 이상 향상되는 등 시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이 상품은 급증하는 고령운전자 사고에 대비 80세까지 가입, 최대 100세까지 보장가능하며, 자가용 운전자뿐만 아니라 영업용 운전자도 가입가능하다. 또한 만기까지 자동차 정기검사비용으로 매 2년마다 5만원씩 지급받는 혜택도 제공한다.
자동차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진단비, 수술비, 입원비 등 양방치료는 물론, 한방치료까지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게 한 점도 이 상품의 장점이다.
3/5/10/20년만기(10년납,전기납,일시납), 70/80/100세만기(10/20/30년납) 중 선택가능하며, 전국의 농·축협과 NH농협손해보험 설계사를 통해 상품에 대한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하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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