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어보브반도체는 개선된 자동 이득 제어를 사용하는 블루투스 스마트 수신 방법 및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넓은 다이나믹 레인지(Dynamic Range)에 대응하면서도 빠르게 이득을 결정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마트 수신기의 자동 이득 제어 방법 및 장치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 발명에서 제안된 방법은 BLE 4.2 및 BLE 5.0 신호의 수신에 적용 가능하며, 저전력 BLE IC 제품군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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