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빅텍은 서울시설공단과 서울시 공공자전거용 단말기 및 무선AP장치 제작구매 계약을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2억2793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5.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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