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야탑역과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일대에서“9월 대국민 안전캠페인”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
5일 열린 캠페인에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철도공사(사장직무대행 유재영), 성남시 분당구청(청장 박상복),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 성남시 자율방재단, 분당택시연합회 등 7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했다.
연휴기간 중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하철, 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내 화재, 긴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 홍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추석 귀성길 안전운전을 위한 고속도로 전좌석 안전띠 착용 등 생활안전 시민 의식을 높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매월 안전의 날을 지정해 국민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내실 있는 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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