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개그맨 신종령이 홍대 클럽서 만취 후 난동을 부리다 경찰에 체포돼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신종령은 이날 오전 5시 20분께 서울 마포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신종령은 클럽에서 만난 A씨를 주먹으로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옆에 있던 철제 의자로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종령은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개그콘서트’, ‘개그스타gcc어워드’ 등에 출연한 바 있다.신종령의 음주 폭행 관련해 네티즌들은 “doub**** ㅋㅋ 인생에 부끄러운 낙서를 했군” “erer**** 연예인들 은근히 술먹고 클럽에서 사고 많이 치네” “thdd**** 아이고 요새 개콘에도 못 나오더니. 술이 문제다” “4726**** 술깨면 너도 참 괴롭겠다” “ohmy**** 유명한분 같지는 않네요~” “qkdq**** 신종령 데뷔전 개그스타 전국개그자랑이라는 개그오디션에서 송영길하고 늦었어로 5연승했고 이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죠” “ulia**** 이렇게라도 주목받고싶었냐” “cher**** 술취해도 개그를~” “naug**** 누군지 모르는게 더슬퍼” “wndr**** 미안하다 누군지 모르겠다” “58mi**** 내가 더 슬프게해줄게” “7367**** 누군지 모르겠지만 잘가!!” “bibi**** 누구냐 얜 ㅋㅋ”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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