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매년 1승씩만 거두던 오지현이 마침내 3일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53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 메이저대회 한화클래식에서 우승하며 ‘멀티우승’을 달성하는 순간, 동료들이 축하 물세례를 하고 있다.
오지현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전날까지의 스코어(-13)를 잘 지켜 2위 김지현2를 3타차로 따돌렸다. 지현-지현 우승 준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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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매년 1승씩만 거두던 오지현이 마침내 3일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 6753야드)에서 막을 내린 KLPGA 메이저대회 한화클래식에서 우승하며 ‘멀티우승’을 달성하는 순간, 동료들이 축하 물세례를 하고 있다.
오지현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전날까지의 스코어(-13)를 잘 지켜 2위 김지현2를 3타차로 따돌렸다. 지현-지현 우승 준우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