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팅크웨어는 선명한 화질과 타임랩스 기능이 적용된 블랙박스 ‘아이나비 Z100’<사진>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이나비 Z100은 전방 FHD, 후방 HD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영상처리 기술력을 가진 ‘Ambarella A12’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 저조도 환경에서 촬영한 영상의 화질도 한층 향상시켰다.
또 1초에 2프레임씩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타임랩스’ 기능도 적용됐다. 이에 따라 “메모리 저장 용량의 한계를 극복해 장시간 주차 시 영상녹화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밖에도 포맷프리2.0 기능은 정기적으로 메모리 포맷을 하지 않고서도 제품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고. 녹화영상을 별도의 파일 변환 없이 PC나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