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다양한 신작으로 하반기 모바일 게임시장에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액션 RPG를 집대성한 '다크어벤저3'는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3위를 기록했다. '다크어벤저3'는 출시 4일만에 양대마켓 3위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또한, 10일 출시한 모바일 신작 ‘테일즈런너R’이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체 인기 순위 및 무료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다.캐주얼 액션 러닝 게임 '테일즈런너R’은 12년째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인기 온라인게임 ‘테일즈런너’의 모바일 버전으로 라온엔터테인먼트가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해 직접 개발했다.특히 원작 고유의 감성, 세계관, 캐릭터, 게임성 등을 그대로 계승해 원작의 재미를 최대한 살렸으며, 단순화된 조작법을 도입해 간단한 터치 만으로도 PC 온라인게임 못지않은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현재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RPG 장르가 대세이다. '테일즈런너R'은캐주얼 러닝 장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