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방산주가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됨에 따라 일제히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 15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2.01% 오른 4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IG넥스원은 전날보다 3.14% 오른 8만2100원에 거래 중이다. 0.51% 상승한 한화테크원은 소폭 오름세다.
코스닥시장에서 전자전장비 제조업체인 빅텍은 사흘째 강세를 보이며 전날보다 6.05% 오른 4295원을 지나고 있다.
이 밖에 솔트웍스(5.57%), 퍼스텍(1.98%) 등도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화염과 분노’의 단어를 사용하며 북한을 향해 경고했다. 이에 대해 북한은 이날 새벽 ‘전면전쟁’으로 대응하겠다고 맞불을 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