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가 ‘제5회 청소년 경영ㆍ경제 교육캠프’를 개최했다.

삼정KPMG는 고교생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서울 역삼동 삼정KPMG 교육센터에서서 캠프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이후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번 캠프는 국내 유수의 대학 교수진과 전문가에게 배우는 경영ㆍ경제 교육, 이웃을 돕는 시민주체로의 성장을 위한 봉사활동 시간으로 꾸며졌다.

박선현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와 김성일 국민대 창업지원단 교수, 김재욱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 최준서 한양대 예술체육대학 교수, 이경우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삼정KPMG에서는 서지희 교육총괄 전무가 공인회계사의 업무, 회계의 기본개념을 소개했다.

50명의 참가학생들은 독거노인들에게 모기퇴치 석고방향제 등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도 펼쳤다.

삼정KPMG는 강남교육지원청과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강남구 소재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및 경제교육 특강’이란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진행중이다.

또한 ‘삼정KPMG 꿈을 드림(Dream)’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형성을 돕는 강연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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