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책섹션]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일 오후 LNG선박 및 해양플랜트 세계최고 경쟁력을 보유한 경남 거제에 소재한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방문해 박대영 대표로부터 회사 주요업무 현황을 청취한 후 야드를 둘러보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백 장관은 2일부터 4일까지 여름휴가다. 사진은 백 장관(오른쪽)이 삼성중공업 박대영 대표로부터 해양플랜트 제작 현장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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