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영진약품이 신약후보물질의 임상소식 기대감에 장초반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15분 현재 영진약품은 전일보다 20.60% 오른 1만20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영진약품은 미국 임상 완료 공시와 함께 “미국 내 4개 병원의 중등·중증도 증상을 가진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총 61명을 상대로 한 임상시험 결과 YPL-001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약동-약력학 특성 및 생체지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