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묘지를 찾는 옛 전우도 이제 하얀 백발이다.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동작동 국립묘지에는 유족및 옛전우들의 발길이 잦아들며 호국보훈을 기리는 참배가 이어졌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op.com  170605
국립묘지를 찾는 옛 전우도 이제 하얀 백발이다.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동작동 국립묘지에는 유족및 옛전우들의 발길이 잦아들며 호국보훈을 기리는 참배가 이어졌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op.com 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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