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규현이 입소 전 싱글 ‘다시 만나는 날’을 발표하는 의문의 여성과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슈퍼주니어 공식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막둥이 새 싱글 발표 D-1!!! 엘프가 부릅니다, 반사판이라도 될걸 그랬어...#슈퍼주니어 #규현 #다시만나는날 #이젠안녕 #니어깨에기댄 #여자가 #엘프였어야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규현이 한 여성과 나란히 앉아 풍선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규현의 어깨에 기댄 여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는 규현이 군입대 전 발표하는 싱글 ‘다시 만나는 날(Goodbye for now)’ 뮤직비디오 촬영 컷으로 보인다. 해당 여성은 배우 조우리로 규현과 연인 호흡을 맞췄으며, 임랑 해수욕장, 감천 문화마을 등 부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사랑했던 연인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러브 스토리를 담아냈다. 한편 규현은 군입대 전 마지막 싱글 ‘다시 만나는 날’을 24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