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조명기업 레드밴스는 간접조명과 학습조명으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스탠드 램프 2종(UFO·썬플라워, 사진)을 17일 선보였다.

먼저 UFO LED 스탠드는 UFO를 형상화했다. 몸체와 헤드의 각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3단계 밝기 모드를 제공한다. 특히 집중력을 높여주는 6500K의 광색을 제공해 아이 공부방에 적격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8W 단일제품이다.

해바라기 꽃을 형상화한 썬플라워 LED 스탠드는 세련된 색상과 우아한 곡선이 특징이다. 역시 3단계 밝기 조절과 자유로운 각도 조정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설정해 둔 밝기를 기억해 재가동 시 자동 적용해주는 기능도 탑재됐다. 5W 단일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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