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17일 상장 후 4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이날 오전 10시 17분 현재 넷마블 주가는 전날보다 7.05% 내린 1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15만7000원)보다 7.0%(1만1000원), 상장 첫날(12일)의 시초가(16만5000원)보다 11.5% 하락한 수치다.
장원열 신영증권 연구원은 “리니지2 레볼루션 인센티브 지급과 Kabam 인수 관련 비용 및 이자 발생으로 1분기 수익성 부진을 기록했다”며 “인센티브, 인수비용 등은 일회성 비용으로 2분기에는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