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제19대 대통령 선거날인 9일, 연예인들도 투표 인증샷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다.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서울 서초구 방배4동 투표소에서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우성 역시 서울 강남구 삼성1동 투표소 앞을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찍었다.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에서 투표한 방송인 전현무 역시 “앞으로 우리 대한민국 꽃길만 걷자. 스케줄 전 벼락투표 다들 투표하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다른 연예인은 물론, 스포츠스타 역시 SNS를 통해 투표 인증을 하면서 19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방증했다.

한편 선거 투표율이 오후 1시를 기준으로 55%선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제 18대 대선과 비교해 10% 이상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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