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 황창규 한국통신사업자협회(KTOA) 회장은 새로 출범하는 문재인 정부에 대해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정부가 되달라고 당부했다.

KTOA는 “차세대 네트워크인 5G 구축을 비롯해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미래 신산업에 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4차 산업혁명 추진을 위해 5세대(5G)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KTOA는 “새로운 정부와 통신산업 발전을 긴밀히 논의하고 협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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