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성지건설은 한국도로공사와 고속국도 제1호선 동이-옥천간 확장공사 계약을체결했다고1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1억46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8.5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0년 7월 27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