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재, Bright Place-Walking on time, 캔버스에 유채, 97×193.9cm, 2016.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정우재, Bright Place-Walking on time, 캔버스에 유채, 97×193.9cm, 2016.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반려동물인구 1000만 시대, 인간과 함께 살아가며 치유와 교감의 아이콘이 된 이들을 돌아보는 전시가 열린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은 ‘화화(畵畵)-반려ㆍ교감’전을 5월 16일부터 7월 9일까지 개최한다.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