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8일 용인시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사)문화시민운동 경기도협의회 발대식 및 회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경기도 20여 시·군 지부장과 2000여 회원들에 감사를 전하고, 초대회장에 취임한 정헌녕 회장을 축하했다.
정 의장은 ”경기도협의회가 출범을 계기로 31개 시·군 모두에 지부가 만들어지고, 체계적이고 왕성한 활동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조창희(자유한국당, 용인2), 권미나(자유한국당, 용인4) 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