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신세계건설은 최대주주 이마트와 목포남악 트레이더스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790억669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5.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8년 9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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