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금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배우 강부자 이묵원 부부의 멋스러운 집이 화제다. 강부자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집에서 일어나는 일상을 고스란히 제작진에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강부자의 집은 모두를 놀라게 할 정도였다. 세련되고 심플한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그녀의 집은 큰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수준이다. 무엇보다 거실과 침실의 대조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컬러에 푹신한 쇼파 등으로 채워진 거실은 서구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반면, 침실은 한국 전통식을 그대로 고수했다.주방은 박물관을 연상케 할 만큼 전통 그릇들이 가득했고 인테리어 소품은 딸이 직접 만든 미술품들을 전시해 집 전체에 볼거리가 가득했다.한편 강부자와 이묵원은 최근 금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