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성남시는 다문화 가족를 대상으로 최대 350만원의 모국 방문 경비 지원 사업을 편다고 31일 밝혔다..
결혼 기간과 성남시 거주 기간이 3년 이상이면서 이 기간에 모국 또는 해외에 간 적이 없는 결혼 이민자가 대상이다. 5가족을 선정해 왕복 항공료, 비자 발급 비용 등 모두 1750만원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나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에 신청서, 자기소개서, 가족관계등록부 등을 내면 된다. 선정된 가족은 오는 11월까지 모국을 다녀오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