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테라세미콘은 427억8900만원 규모의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0.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9월 30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테라세미콘은 427억8900만원 규모의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0.1%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 요청에 따라 9월 30일까지 공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