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대표 권이형)은 28일 오후 3시10분부터 4시까지 KBS 1TV에서 방영될 ‘신개념 독서퀴즈쇼! 정글북’ 프로그램의 증강현실 앱 제작에 협력했다고 밝혔다.‘캐치북’은 엠게임의 증강현실(AR) 모바일게임 ‘캐치몬’의 증강현실 기술과 몬스터를 적용한 앱이다.‘신개념 독서퀴즈쇼! 정글북’은 독서교육 예능 프로그램인 ‘독서공감! 교육 4.0 시대에 대비하라’ 시리즈 중 1부로, 엠게임이 제작한 증강현실 앱 ‘캐치북’을 통해 독서 관련 문제를 풀거나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담았다.초등학교 5, 6학년 학생과 학부모 4인 한 팀으로 총 16팀이 경기도 영어마을 양평캠프에 마련된 대규모 세트장에서 증강현실로 출현하는 북몬스터를 태블릿PC로 잡으면 책과 관련된 객관식, OX 문제 풀이나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엠게임은 지난해 12월 KBS와 방송 제작에 사용될 앱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캐치북’ 제작을 시작으로 향후 유관 분야에서 공익 목적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