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결합한 신개념 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 - 셔츠 등 매일 입는 외출복을 쉽게 관리해주는 의류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 - 7가지 멀티 기능을 갖춰 완벽한 다이닝을 돕는 웰빙 그릴 ‘자이글 핸썸’
[헤럴드경제] 3월 결혼 시즌을 맞아 혼수 가전을 구매하려는 예비부부들이 많아졌다. 특히 예비부부들의 경우, 서툰 살림 솜씨를 감춰주는 것은 물론 가사일을 최소화 시켜주는 실속형 가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치냉장고부터 의류관리기까지, 멀티 기능으로 예비 신혼부부의 마음을 훔친 필수 혼수가전을 소개한다.
▶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결합한 신개념 냉장고 ‘LG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 = 신혼부부의 냉장고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김치다. 김치는 모든 요리에 기본이기도 하며, 찌개나 반찬 등 다용도로 손쉽게 활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맛있는 김치를 오래도록 보관하기란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다. 이때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결합한 멀티형 냉장고를 사용하면 공간도 절약하고, 김치도 오래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전자의 ‘디오스 김치톡톡 프리스타일(모델명: K846TS35)’은 김치 보관 양이 많지 않고 공간효율을 중시하는 신혼부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신개념 냉장고다. 이 제품은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결합해 냉장/냉동/김치보관까지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어 개별 제품을 각각 사용할 때보다 설치 공간은 물론, 초기 구입비용, 소비전력량을 모두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게다가 중간 서랍은 김치(유산균 김치+/맛지킴 김치/익힘), 야채/과일, 육류/생선 등 보관식품에 따라 5가지 온도 전환이 가능해 신혼부부들이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냉장실과 냉동실도 김치 보관기능으로 전환이 가능해 맛있는 김치를 오래도록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양념이동박스’, ‘알뜰야채실’, ‘멀티수납코너’, ‘접이선반’ 등 냉장고 내 다양한 수납공간을 만들어 식재료를 보관하는 데 용이하다.
▶셔츠, 바지 등 매일 입는 외출복을 쉽게 관리해주는 의류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 남편의 정장, 와이셔츠는 매일 세탁하기도 어렵고, 다림질이 어려운 예비부부에게는 또 다른 골칫거리다. 이럴 때에는 의류관리기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제품은 180~220회 좌우로 옷을 흔들어 주는 ‘무빙행어(Moving Hanger)’와 물로 만든 ‘트루스팀(TrueSteam)’으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고기나 담배 등 옷에 배기 쉬운 냄새들을 말끔하게 없애준다.
뿐만 아니라 LG 트롬 스타일러는 ‘바지 칼주름 관리기’를 탑재해 정장 바지의 칼주름을 유지하고, 바지 칼주름 관리기를 아래쪽으로 25mm 더 늘려 긴 바지도 거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따라서 세탁소에 맡기지 않아도 늘 새 옷처럼 와이셔츠나 양복 등을 입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의류에 묻은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를 99.9% 제거하고, 옷에 남아 있는 미세먼지를 없애는데 탁월하다.
▶7가지 멀티 기능을 갖춰 완벽한 다이닝을 돕는 웰빙그릴 ‘자이글 핸썸’= 요리가 서툰 예비부부라면 조작법이 간편하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그릴 사용을 추천한다.
프리미엄 웰빙 그릴 ‘자이글 핸썸’은 특허 받은 ‘상부 발열 및 하부 복사열’의 양방향으로 조리하며, 7가지 멀티 기능이 갖춰 완벽한 다이닝을 꿈꾸는 예비부부를 위한 워너비 아이템으로 꼽힌다. 식재료의 속과 겉을 한번에 조리해 전기 그릴·전기 오븐·전자레인지·생선구이기·후라이팬·토스터·에어프라이어까지 7가지 기능을 할 수 있어 요리하기가 편하다.
자이글 핸썸은 냄새·연기·기름 튐이 없고 일산화탄소 등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창문을 닫은 실내에서 사용해도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시작하는 신혼부부들의 침구나 새집에 음식냄새와 연기가 배일 걱정이 없어 편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