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노출 사진이 SNS에 공개돼 진위 여부를 두고 많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사진 앵글과 조도 등을 비춰볼때 합성 사진이 아니라는 견해가 우세하다. 15일 현재 무료 이미지 공유사이트 Imgur 등 소셜미디어에선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누드 셀피 등 사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 23장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유출된 사진에는 남성과 유사성행위를 즐기는 모습도 포함됐다. 욕실과 서재 등 개인적인 공간에서 일탈을 하고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도 담겼다.
미국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해당 사진들이 아만다 사이프리드 성행위 영상의 일부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동영상의 존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제니퍼 로렌스 등 유명 여배우의 노출 이미지 등이 공개돼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른 바 있다.
s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