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온라인 FPS(1인칭 슈팅) ‘블랙스쿼드’의 e스포츠 대회 ‘BSN리그 시즌5’ 결승전을 오는 19일 개최한다고 15일 전했다.‘해피머니 블랙스쿼드 BSN리그 시즌5’의 최강팀을 가리는 결승전은 당일 오후 1시 서울 OGN e스타디움(서울 상암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결승전은 OGN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이날 결승전은 지난 시즌 우승팀 ‘online-link’와 전통의 강호 ‘Let2Be’가 격돌한다. ‘online-link’는 시즌초반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어 왔던 디펜딩 챔피언으로, 막강한 소총수를 중심으로 팀워크가 돋보이는 팀이다. 새로운 챔피언에 도전하는 ‘Let2Be’는 본선을 3전 전승으로 올라온 강팀으로, 노련미와 날카로운 스나이핑이 강점이다.결승전은 5세트 3선승제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1500만원이 주어진다. 준우승 팀에게는 3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결승전에 앞서 여성 클랜 ‘_MUSE_’와 ‘대문’의 초청 이벤트전도 열릴 예정이다. ‘_MUSE_’는 타 게임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김지현 선수가 주축이 되어 있으며, ‘대문’은 BJ최씨오가 소속된 클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