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엑시콘은 중국 SCS(Samsung China Semiconductor Co. Ltd)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44억25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8.3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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