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대우가 총 259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미래에셋대우는 보통주는 1주당 50원, 종류주는 55원의 현금배당을 한다면서 오는 24일 오전 9시 서울 미래에셋센터원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가 0.7%, 종류주는 1.0%이고 배당금 총액은 259억원 가량이다.
한편 주총 안건으로는 사내이사에 조웅기·마득락 총괄사장, 사외이사 권태균 법무법인 율촌 고문, 감사위원 홍성일 고문을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됐다.
사내ㆍ사외이사와 감사 임기는 제49기 정기주주총회일(내년 3월 예정)까지다.
ygmo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