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두껍게 얼어붙은 스위스 생모리츠호수 위에서 ‘생모리츠 화이트 터프(St. Moritz White Turf)’ 경마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올해로 110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일반적인 경마인 갤로핑 경주 외에도 말 뒤에 스키썰매를 매달고 달리는 트로팅, 말 뒤에 매달려 스키를 타는 스키조링 등의 다채로운 대회가 열린다.   [생모리츠=EPA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두껍게 얼어붙은 스위스 생모리츠호수 위에서 ‘생모리츠 화이트 터프(St. Moritz White Turf)’ 경마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올해로 110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일반적인 경마인 갤로핑 경주 외에도 말 뒤에 스키썰매를 매달고 달리는 트로팅, 말 뒤에 매달려 스키를 타는 스키조링 등의 다채로운 대회가 열린다. [생모리츠=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