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모노피드(MONOFEED)와 신인가수 다솔의 첫 싱글이 9일 오후 12시 발매된다.

발렌타인데이는 연인에겐 은근한 기대를 품게하고, 짝사랑을하는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날이기도 하다.  

이런 달콤한 날을 위해 모노피드 대표 제이딜린오(J. Dylan.O)가 소속 작곡가 제디와 다솔이 준비한 “Sweet Valentine”를 대중 앞에 내놓는다.

이 노래는 한 여자가 짝사랑 하는 남자를 향한 마음을 그렸다. 여자의 떨리는 마음과 설렘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발렌타인 데이의 초콜릿 만큼이나 달콤한 노래다.  

다솔은 한국에서 방송 활동 및 콘서트 코러스, 광고 가이드 보컬 등으로 활발히 활동중이다. 최근 미국으로 건너가 콘서트 코러스 활동 및 뮤지컬 공연을 준비중이다.

제이딜린오와 다솔은 미국 활동 중에 만나 함께 음악 작업을 하고있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크리스마스 싱글앨범에서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모노피드는 소속 아티스트들과 여러 다른 아티스들과의 협업을 통해 음반을 낼 계획이다. 오는 20일 발매를 목표로 밴드 ‘Weather through’의 동명의 첫 싱글 ‘Weather through’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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