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충북 보은의 한 젖소농장에서 올 겨울 첫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난 데 이어 전북 정읍에서도 의심신고가 접수돼 당국이 검사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전북 정읍에 있는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돼 정밀 검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YONHAP PHOTO-2294> 구제역 발생지 긴급방역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 마을 진입로에서 6일 공무원들이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 마을의 한 젖소농장에서는 5일 구제역이 발생, 195마리가 살처분됐다. 2017.2.6 bgipark@yna.co.kr/2017-02-06 09:28:14/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2294> 구제역 발생지 긴급방역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 마을 진입로에서 6일 공무원들이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 마을의 한 젖소농장에서는 5일 구제역이 발생, 195마리가 살처분됐다. 2017.2.6 bgipark@yna.co.kr/2017-02-06 09:28:14/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구제역 발생지 긴급방역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 마을 진입로에서 6일 공무원들이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 마을의 한 젖소농장에서는 5일 구제역이 발생, 195마리가 살처분됐다. 2017.2.6 bgipark@yna.co.kr/2017-02-06 09:28:14/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구제역 발생지 긴급방역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2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한 충북 보은군 마로면 관기리 마을 진입로에서 6일 공무원들이 차량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 마을의 한 젖소농장에서는 5일 구제역이 발생, 195마리가 살처분됐다. 2017.2.6 bgipark@yna.co.kr/2017-02-06 09:28:14/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