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농림축산식품부는 5일 충북 보은군 소재 젖소 사육농장(사육규모 195두)에서 구제역 의심축이 신고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결과는 6일 중에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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