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신현희와김루트의 대표곡 ‘오빠야’가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역주행을 하고 있다.최근 신현희와김루트의 ‘오빠야’는 ‘아프리카TV’의 BJ꽃님이 라이브 방송 중 따라 부르는 영상이 SNS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함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오빠야’는 2015년 발매된 미니앨범 신현희와김루트의 타이틀곡으로 좋아하는 오빠를 향한 소녀의 마음을 귀엽고 재미있게 풀어냈으며, 설레고 두근대는 소녀의 마음이 잘 반영되어있다. SBS 파워FM의 ‘최화정의 파워타임’ 로고송으로도 사용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발매한 지 2년이 지난 곡이 다시 주목을 받으면서 역주행을 시작한 신현희와김루트의 행보가 주목된다.한편 신현희와김루트는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다이하드’를 발표하였으며, 오는 2월11일 플랫폼 창동 61에서 단독 콘서트 ‘순수시대’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