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진행되는 삼성 디스플레이에 갤럭시S8을 연상케하는 스마트폰이 등장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美 스마트기기 전문매체인 안드로이드오소리티는 현지시간 13일, 아몰레드(AMOLED)를 홍보하는 삼성 디스플레이 광고에 갤럭시S8로 보이는 제품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해당 광고 동영상을 보면 기존 LED 백라이트 방식의 액정보다 자체발광 아몰레드가 훨씬 또렷하고 얇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내용이다.하지만 중요포인트는 이것이 아닌 아몰레드 액정이 달려있는 스마트폰. 소문의 갤럭시S8은 물리적 하드웨어 홈버튼을 없애고 상단과 하단의 베젤 두께를 최소화 할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광고 내 보여지는 스마트폰의 모습이랑 정확히 일치하고 있다.이 내용만 보면 누구나 광고속 스마트폰이 삼성이 곧 선보일 갤럭시S8 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오소리티는 해당 속 스마트폰이 갤럭시S8이 아니라고 일축했다.그는 삼성이 곧 있을 MWC 2017에서 공개해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8을 이런 식으로 스포일러 할 이유가 없다며 이유를 들었다.다만, 앞으로 출시될 삼성 스마트폰의 트랜드가 이렇게 하드웨어 버튼을 없애고 초슬림 베젤로 갈 수 있다는 힌트는 얻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삼성 디스플레이 광고에 보여지는 초슬림 베젤의 스마트폰. 소문의 갤럭시S8과 굉장히 비슷한 느낌을 준다 / 출처: 안드로이드오소리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