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다산네트웍스는 통신 네트워크의 시각 동기화 방법에 관한 국내 및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수동 광 네트워크(Passive Optical Network)를 이루는 광 회선 단말장치와 광 망 종단장치 간 시각 차분을 계산하여 시각을 보정함으로써, 수동 광 네트워크의 시각 동기화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며“당사 네트워크 시스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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