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건강보장 실현 뉴비전 성과 창출” 준비 국민건강보험공단 성상철 이사장<사진>은 지난 6일 서울지역본부 연두 업무보고를 받았다.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진종오)는 이날 2017년도 운영목표를 ‘뉴비전 성과창출을 위한 현장 실천력 강화’로 정하고, 실천방안으로 ▷이해관계자와 상생협력의 공감시스템 활성화 ▷합리적 보험재정 관리를 위한 현장역할 강화 ▷근거기반의 예방증진·장기요양서비스질 향상 ▷국민·직원 모두가 행복한 창의와 역동적 조직 구현 등 4대 핵심과제를 밝혔다.
성 이사장은 “이해관계자와 상생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미래 보험재정 위기에 대비해 수입·지출관리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 올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현장업무 집중화센터의 정착을 통해 차후 다른 업무까지 효율화, 집중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건강보험 출범 40년이 되는 해로 제도의 성장에 걸맞게 직원의 자긍심도 높이는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자율과 창의가 발현되는 역동적인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서울지역본부의 끊임없는 변화와 노력을 당부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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