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공식 트위터)
(사진= MBC 공식 트위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손수영 기자] 가수 하니, 설현, 쯔위가 또 한 번 한 무대에 선다.31일 방송될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걸그룹계의 비주얼 센터인 이엑스아이디(EXID) 하니, 에이오에이(AOA) 설현, 트와이스 쯔위의 특급 만남이 다시 한 번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들은 지난 10월 열린 '2016 DMC 페스티벌'에서 이미 성공적으로 합동 공연을 펼친 바 있다.당시 이들은 원더걸스의 곡 'Tell Me', 'Nobody'로 상큼 발랄한 무대를 꾸며,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이들의 영상이 5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이에 다시 만나게 된 '하설쯔'가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자들에게는 꿈의 라인업이네(yubi****)” "제일 예쁜 세명이라니(happ****)" "와 하설쯔 기대된다!! 좋은 콜라보 무대 보여주길(taeh****)" "바람직하네 한창 때의 이쁜 미녀들로 종합선물세트(hjg3****)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특급 스페셜한 무대를 선보일 ‘2016 MBC 가요대제전’은 31일 오후 8시 5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