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파세코는 최대주주가 유정한 외 9인에서 유일한 외 9인으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70.87%(935만4575주)이다.

회사측은 “증여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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